뿌리를 찾아서

진씨 유래

石村 진기범 2013. 3. 27. 17:25

                                                                陳 氏 由 來 (진씨유래)

    
  
 陳氏의 先系(선계)는 虞(우)나라 舜(순)임금(성은요씨요 이름은 중화인데 기원전 2231 년이다.)     
      의 34世孫 胡公(호공) 滿(만) (이름은 만 시호는 호공)은 周(주)나라 陶正(도정) 閼父(알부)의 아들

        이다.

 

 

      閼父公은 周武王을 섬기었는데 武王은 그가 그릇을 만들어 국가에 공헌을 하였기 때문에

      自己長女(자기장녀)大姬(대희)를 胡公의 아내로 삼고 姓을 규로 賜姓(사성)하여

      陳의 諸侯(제후)로 封(봉)하여 舜(순), 禹(우),湯(탕), 세 임금을 恭敬(공경)하는 예를 갖추어

      舜 임금의 祭祀(제사) 를 받들게 하고 나라 이름을 陳이라 하였는데
      때는 周武王 11年 庚寅(경인)(紀前1111)4월이었다.



      胡公의 20世孫 민公(민공)越(월)이 陳나라가 楚(초)나라 惠(혜)왕에게 망하자 (紀前478年)

      그 後孫들이齊(제)나라로 달아나 나라 이름 陳을 성으로 삼았으니 이것이 陳氏의 最初의

      根源이 되었다.

 

 

 

  우리 東方의 陳氏는 중국에서 高麗時代에 東來 하였는데 (갑인보 사적편에

  동방진씨 선계는 송나라 복주사람이며 우윤 벼슬에 있는 진수라는 분이 오랑캐의 난을

  피하여 바다를건너 고려국 여양현 덕양산 아래 뜻을 높이고 숨어 살았다.

  그 후손이 諱寵厚라 하였으나 확증이 없으므로 후인들 의 넓은 고찰을 기다린다.)

 

 


  그의 후손 휘총후가 비로서 高麗 睿宗朝(예종조) (1106~1112年)에 벼슬하여

  上將君(상장군)겸 神虎衛(신호위)大將軍 으로 賊臣(적신)을 討伐(토벌)한 큰 功勳(공훈)으로

  驪陽(여양)(폐현되고 지금은 충남 홍성군 장곡면 일대임)을 封邑(봉읍) 받으시니

  後孫들이 이 로 인하여 驪陽을 貫鄕(관향)으로 삼고 世世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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